3월 29일 (사)노동인권연대 도담트레킹이 있었습니다.
괴정역에서 출발하여 구덕산을 넘어 서구 꽃마을로 내려오는 2시간 30분 가량의 길이었습니다. 김규선, 현정길, 정태미, 우서준, 천다솜, 황태희, 우연경, 김기식 회원이 참가했군요.
길가에 꽃이 피었으니 천천히 오라는 시구절도 있지만, 세월이 이런 마음을 그저 그냥 두지는 않는 것 같군요. 오월 플래카드에는 26년으로 시간을 맞춰야겠군요. 5월에는 일광 바닷가 길을 따라 걸을 예정입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